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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

포토뉴스


행사

2024 산티아고 순례길

  • 작성자 :통합 관리자
  • 등록일 :2024.07.11




 









2024. 07. 12 (금)



순례자 이*현

“이날 풍경은 너무 예뻤어요.

숫자가 줄어들때마다 아쉬운 마음에 마음이 찌릿해졌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순례길을 더 즐기려고 노력했습니다!

어제는 올라가는법을 배웠다면, 이 날은 내려가는 법을 배웠어요.

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면서 즐거웠어요.”




2024. 07. 11 (목)



순례자 고*민

“유독 하늘이 예뻤던 것 같습니다.

올라감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!

너무 뿌듯했습니다.”




순례자 김*훈

“다들 고행을 거부하지 마시고, 마주보며 극복하시고,

행복함을 두 배로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.”




순례자 김*진

“점점 비가 그치면서 맑아지는 하늘을 볼 수 있었고, 순례길의 경치도 점점 좋아졌어요!

네그레이라까지 4km 정도 남았을 때 다리를 하나 볼 수 있었는데, 그곳에서 들리는 물소리와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! 

네그레이라까지 가면서 봤었던 자연이 너무 예뻐서, 힘들었지만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!”




순례자 류*영

“처음부터 힘을 빼지 않고, 페이스 맞추어서 팀원끼리 천천히 꾸준히 걸었습니다.

스페인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.”




순례자 이*재

“안개가 자욱히 낀 모습에 놀랐고, 아래 경치를 내려다보며 안개 사이로 나오는 산등성이들이 꼭 하늘 위 섬 같았습니다.”




2024. 07. 10 (수)



순례자 김*은

“무척 힘든 여정이었지만, 덕분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국경 가운데에 서서 두 나라의 풍경을 한눈에 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!

처음으로 순례길의 노란색 화살표도 발견하고, 다른 순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, 소중한 첫 발을 내디딘 하루였습니다.”




순례자 심*름




순례자 정*서

“산티아고까진 마지막이기에 최선을 다해서 걸었습니다!!!

걷는 시간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!”




순례자 지용식 신부

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”




2024. 07. 09 (화)



순례자 이*주

“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웅장함과 섬세함에 압도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.”




2024. 07. 08 (월)



순례자 고*민

“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와 점점 가까워지니 순례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

평소보다 많은 순례자들을 보며, 내일이면 완주를 한다는 것이 실감나네요!”




순례자 구*연

“앞으로 남은 여행기간도, 이처럼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저희의 순례길을 마무리합니다.

현재 걷고 계시는 분이나, 앞으로 걸을 예정이신 분들 모두 부엔 까미노. 여러분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!!”




순례자 이*우

“오늘을 통해 저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고, 처음 가졌던 마음 가짐을 유지하기 위해 다짐했던 날이었습니다. 

또한 순례길을 걷는 도중에 미사를 드리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. 

걸으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"




2024. 07. 07 (일)



순례자 김*현

“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와 점점 가까워지니 순례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

평소보다 많은 순례자들을 보며, 내일이면 완주를 한다는 것이 실감나네요!”




순례자 김*훈




순례자 박*

“오늘은 쉬엄 쉬엄 걸으며 외국인과의 소통을 많이 했습니다.

가는 길에 걷고 있던 삼대가족을 만났습니다.

할아버지, 작은 아버지, 그리고 손자까지 산티아고로 걷고있다 했습니다.”




순례자 양*희

“언어가 완벽하게 통하진 않음에도 불구하고 

서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!

내일은 또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돼요!.




순례자 전*원

“드디어 완주에 성공했습니다.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.

살면서 이렇게까지 큰 도전을 해본 적이 있을까 싶은데 끝끝내 해냈다는게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했습니다.

스무살 아름다운 나이에 이런 소중한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 

부모님, 친구들, 가톨릭대학교, 하느님께 정말 감사합니다.”




2024. 07. 06 (토)



순례자 권*경

“드디어 목적지인 산티아고 대성당에 도착! 이때의 기분을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답니다.

다시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때의 기억을 자양분 삼아 어떤 일이든 잘 해내보리라는 다짐을 했습니다. 

순례 도중 여러 상황을 겪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, 

이것이 앞으로의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데에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”




순례자 박*영

“점점 걷는 속도가 빨라지는 게 느껴졌어요.”




순례자 이*주

“내가 정말 걷고 싶었던 길이었기 때문에 

설레고 기쁜 마음이 나의 힘든 순간을 다 이겨내서 그렇게 힘이 들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. 

지금 생각해 보면 그 힘든 순간도 설렘과 기쁨이었던 것 같습니다.”




순례자 이*빈

“빠르게만 걸으려던 어제와 달리,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걸어야 함을 깨달은 오늘입니다. 

다들 무리하시지 마시고 순간을 즐기면서 걸어요!”




순례자 정*서

“중간 중간에 만났던 친구들을 계속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먹을 것도 교환했습니다.”




2024. 07. 05 (금)



순례자 김*서

“첫 순례 두근두근 시작”




순례자 김*현

“오늘은 유난히 안개가 많이 껴 가는 길 내내 스프레이를 뿌리는 듯한 비가 계속 왔습니다. 

공기가 매우 습해 힘들었지만, 덕분에 안개 낀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”




순례자 김*진

“순례길을 걸으면서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두 팀을 우연히 만났습니다!”




순례자 박*난

“경치가 진짜진짜 예쁜데 사진에 안 담기는 게 아쉬웠지만 ㅠㅠㅠ 눈이랑 마음에 가득 담아봅니다.

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정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!”




2024. 07. 04 (목)



순례자 전*원

“벌써 반이나 걸었다니! 와!

시원한 바람과 이 쨍한 색감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.”





2024. 07. 03 (수)



순례자 지용식 신부




순례자 김*훈

“열정 열정 열정!”




순례자 박*난

“드디어 순례길을 걷는구나,,,,”




순례자 박*영

“길을 걷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강아지도 봤답니다.

열~심히 걷고 또 걸어서 팔라스 데 레이에 도착했습니다”




순례자 최*연

“밥 먹다가 같은 알베르게에 묵는 분들을 마주쳐서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. 

아르헨티나에서 오신 분들이시래요!

cafe를 발견해서 아침밥을 먹었는데, 각 나라 동전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구요.

거기에 우리나라 백원짜리와 오백원짜리도 있길래, 기념으로 사진 촬영해주었습니다.”





2024. 07. 01 (월)



순례자 권*경

“걷다 보니 어느새 30km대에 진입했습니다.

오늘도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!”




Monestrio ~ calzadilla de los Barros / 순례자 김*훈

“오늘 길은 밀로 지평선까지 뒤덮인 평야지대 였습니다.

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.”




순례자 박*영

“평탄한 길이 많아 수월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.”





2024. 06. 30 (일)



Almaden ~ Mneostrio / 순례자 유*관

은의 길에는 로마시대 유적이 가는길에 하나씩 있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.




순례자 전*원

출발 직후부터 오후 3시까지는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했습니다




2024. 06. 29 (토)



순례자 권*경

정말 아름다웠습니다.

팀원 4인 모두 포르토마린에 잘 도착했습니다!.

도착 후 산 니콜라스 성당 미사에도 참석하여, 남은 순례길이 무탈하고 순조롭기를 빌었습니다.




순례자 박*영

길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공유해주시는 할머니를 만났고, 행운의 글귀도 뽑을 수 있었습니다.




순례자 심*진

걸어가는 거리마다 다른 매력이 있어 걷기 좋았던 1일차





2024. 06. 27 (목)



순례자 전*원

길이 참 예쁘더라구요. 라면 김치 밥 이 세 단어가 어찌나 이렇게 반갑던가요

글을 쓰고 있는 지금 알베르게에서 뵌 한국분께서 체리를 나눠주셨습니다 ㅎㅎ 정겹네요.




Sevilla ~ Guillena / 순례자 김*훈

아침 5시 반 즈음해서 출발했습니다.

저희 숙소가 출발지인 대성당에서 거리가 있어 조금 더 걸은듯 합니다.

일자로 직진하는 코스가 인상적인 날이었습니다.

이 직선 코스로 진입하기 위해선 도로를 많이 건너야했는데 정말 위험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다녔습니다.